男の雨夜/羅勳兒
作詞;星野哲 作曲;羅勳兒 編曲;宮崎慎二。
一、
越えるほどに 抱きしめて
지나칠 정도로 꼭 껴안고
ひとり詰めして イブときも
홀로 채우며 전야제 때도
あんたに心は 小振りの莠
당신에게 마음은 작은 잡초
風に吹かれて 飛んでいた
바람이 불어서 날고 있어
もう捨てちゃいな 捨てちゃいな
이제 버려 버려라 버려 버려라
雨が近い 俺を近い
비가 가까이 나를 가까이
噂せつない 男の雨夜
소문이 서글픈 사나이 비 오는 밤
二、
戯けの顔を 三度生まれ
장난기의 얼굴을 세 번 태어난
などと舌打ち 知っていても
따위라고 혀를 차 알고 있어도
女の嘘を 行きて迷う
여자의 거짓말을 가는 사람 망설이네
の出来は 何処に寄る
사랑의 완성은 어느새 다가오네
もう忘れないよ 忘れないよ
이제 잊지 않아요 잊지 않아요
雨が笑う 忍び笑う
비가 웃어 남몰래 웃어
未練悲しや 男の雨夜
미련의 슬픔일랑 사나이 비 오는 밤
三、
愛する証拠を 見せてゆく
사랑하는 증거를 보이고 있어
男をぼくの 持てやすぐ
남자를 내가 가지자 마자
上げり負けて かくさえ捨てて
오르고 져서 이렇게마저 버리고
賭けた最後の 恋なん
건 마지막 사랑이야
もう終わるのか 終わるのか
이제 끝나는걸까 끝나는걸까
雨がふたり 泣いてふたり
비가 두 사람 울며 두 사람
ふたりを決め 男の雨夜
두 사람을 정하는 사나이 비 오는 밤
'아리랑 사나이 > 엔카·번안곡·외국곡' 카테고리의 다른 글
愛は泪のたね(사랑은 눈물의 씨앗)/羅勳兒 (0) | 2013.09.13 |
---|---|
南川洞ブルース/羅勳兒(남천동부루스) (0) | 2013.09.05 |
影を慕いて(모습을 그리며)/羅勳兒 (0) | 2012.11.16 |
橫浜港(요코하마항구)/羅勳兒 (0) | 2012.11.16 |
雑草(잡초)/羅勲兒 (0) | 2012.11.16 |